정보처리기사 필기
시험 직전 요약장
판단 기준과 헷갈리는 개념, 대표 예제를 짧게 확인하세요.
보안 프레임워크·방화벽·WAF·IDS·IPS·VPN
원래 이론 →판단 기준
보안 프레임워크는 보안 활동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구조이고, 보안 솔루션은 특정 통제를 실제로 수행하는 기술·제품이다. 방화벽·WAF·
문제를 읽을 때 접근 허용·거부인지, 웹 요청 검사인지, 침입 탐지인지, 실시간 차단인지, 보호된 통신 경로인지를 먼저 구분한다.
헷갈리는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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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루션 | 주요 목적 |
|---|---|
| UTM | 방화벽·침입 방지 등 여러 보안 기능의 통합 |
| NAC | 사용자·장치의 네트워크 접속 조건 통제 |
| DLP | 중요 데이터의 저장·사용·전송 중 유출 탐지·통제 |
| EDR | 단말의 행위 탐지·조사·대응 |
| SIEM | 여러 로그의 수집·정규화·상관분석·경보 |
| SOAR | 대응 절차의 연계·자동화 |
이들은 역할이 겹칠 수 있지만 서로 완전히 같은 기술은 아니다. 로그가 전혀 수집되지 않는 행동을 SIEM이 자동으로 모두 관찰할 수는 없으며, 자동화된 대응도 올바른 조건·권한·절차가 필요하다.
대표 계산·예제
예를 들어 NIST CSF 2.0은 Govern(거버넌스), Identify(식별), Protect(보호), Detect(탐지), Respond(대응), Recover(복구)의 여섯 기능으로 설명한다. 이는 하나씩 수행하고 영구히 종료하는 고정 개발 단계가 아니다. 조직 상황에 따라 활동을 반복하며 개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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