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처리기사 필기
시험 직전 요약장
판단 기준과 헷갈리는 개념, 대표 예제를 짧게 확인하세요.
설계 수준·추상화·분해·모듈화와 구조적 표현
원래 이론 →판단 기준
각 문항은 5점이다. 모든 문항을 한 번씩 확인해 미응답·정답·오답을 기록하고, 정답일 때만 총점에 5점을 더한다. 전체 문항을 처리한 뒤 요약을 한 번 만든다. 조건과 반복의 중첩이 맞는지 확인하려면 어떤 도구를 선택할까?
N-S 차트를 선택한다. 문항 반복 안에 미응답 여부와 정답 여부의 선택 블록을 넣고, 요약 생성은 반복이 끝난 뒤에 둔다. 블록에 넣을 처리 내용을 의사코드로 확인하면 다음과 같다.
예시·텍스트좌우로 이동해 전체 내용을 확인하세요. 키보드: ←·→, Home·End
총점 = 0
판정 목록 = 빈 목록
각 문항에 대해 반복
답이 비어 있으면
판정 목록에 '미응답' 추가
그렇지 않으면
답이 정답과 같으면
총점에 5 더하기
판정 목록에 '정답' 추가
그렇지 않으면
판정 목록에 '오답' 추가
총점과 판정 목록으로 요약 생성
제출 답안과 정답표를 다음과 같이 대입해 보자.
표를 좌우로 밀어 나머지 열을 확인하세요. 키보드: ←·→, Home·End
| 문항 | 제출 답안 | 정답 | 판정 | 누적 점수 |
|---|---|---|---|---|
| 1 | 2 | 2 | 정답 | 5 |
| 2 | 미응답 | 3 | 미응답 | 5 |
| 3 | 1 | 1 | 정답 | 10 |
| 4 | 4 | 2 | 오답 | 10 |
총점은 10점이고 요약은 네 문항을 모두 처리한 뒤 한 번 생성한다. 요약 생성 블록을 반복 안에 넣으면 이 입력에서는 요약이 네 번 만들어진다. 미응답 여부를 반복 밖에서 한 번만 판단하면 문항마다 답이 다를 수 있다는 조건을 놓친다.
DFD의 자료 이동선은 이런 반복 횟수와 선택의 중첩을 정하지 않는다. 구조도 역시 점수 계산 모듈을 호출한다는 사실만으로 그 내부 판정 절차까지 보여 주지는 못한다.
헷갈리는 개념
표를 좌우로 밀어 나머지 열을 확인하세요. 키보드: ←·→, Home·End
| 도구 | 중심 표현 |
|---|---|
| DFD | 데이터의 이동과 변환 |
| 구조도 | 모듈 계층·호출·자료 전달 |
| N-S 차트 | 모듈 내부의 순차·선택·반복 |
| UML 클래스 다이어그램 | 클래스와 정적 관계 |
| UML 시퀀스 다이어그램 | 객체 간 시간 순 메시지 |
| 의사코드 | 구현 언어에 독립적인 처리 절차 |
대표 계산·예제
예를 들어 결과 저장에 총점만 전달하고 판정 목록을 빠뜨렸다면, 문항별 결과를 저장한다는 요구를 만족하지 못한다. 구조도에서는 이 누락을 모듈의 입력과 출력으로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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