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분석기사 필기

시험 직전 요약장

판단 기준과 헷갈리는 개념, 대표 예제를 짧게 확인하세요.

이론 목록

최종모형 선정·융합과 비즈니스 기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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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 기준

  • 최종모형은 필수 제약을 통과한 후보 중 성능·안정성·보정·비용·설명을 함께 비교한다.
  • 폴드 표준편차가 점수 차이보다 크다는 사실만으로 통계적 결론을 확정하지 않는다.
  • 선형계수는 조건부 평균 변화, 로지스틱 계수의 지수는 조건부 오즈비다.
  • 변수 중요도·PDP·SHAP은 모형 설명이며 인과효과가 아니다.
  • 상관 변수는 순열 중요도를 나누어 갖고 PDP의 비현실적 조합을 만들 수 있다.
  • 군집 번호와 이름은 본질적 정답이 아니며 스케일·거리·안정성을 확인한다.
  • 앙상블은 개별 성능뿐 아니라 오류 다양성과 운영 복잡도를 함께 본다.
  • 스태킹 메타모형은 기본모형의 폴드 밖 예측으로 학습한다.
  • AUC와 확률 보정, 임곗값 정책은 서로 다른 평가 대상이다.
  • 비즈니스 기여도는 기준 전략 대비 증분 순가치이며 예측력과 인과효과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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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리는 개념

후보 A와 B를 같은 폴드에서 평가했다면 폴드별 점수 자체보다 같은 폴드의 차이를 우선 본다.

예시·텍스트
d_k = score(A, fold k) - score(B, fold k)
평균 차이 = (1/K)Σ d_k

A의 평균이 0.815, B가 0.812이고 각 모형의 폴드 표준편차가 0.020이라는 사실만으로 A의 우위를 확정할 수 없다. 폴드 점수는 독립 표본이 아닐 수 있고 반복 교차검증의 상관구조도 있으므로, 같은 분할의 쌍별 차이·반복 기간·부트스트랩 또는 문제에 맞는 비교 절차를 사용한다. 구간의 구성 방법과 반복 단위도 함께 기록한다.

검증 결과로 후보·특징·임곗값을 선택한 뒤 같은 테스트를 반복 조회하면 테스트도 선택 데이터가 된다. 최종 보고에는 평가 기준 시점, 분할 단위, 비교 후보 수, 선택 절차, 중심값과 변동, 최저 성능 집단, 테스트 사용 횟수를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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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계산·예제

평가 목적과 적용 환경을 먼저 고정한다. 예를 들어 희소한 이상거래를 제한된 조사 인력으로 탐지한다면 주평가지표는 정확도보다 PR-AUC 또는 정밀도 제약 아래 재현율이 적합할 수 있다. 지연 50ms 이하와 일일 조사 건수 2,000건 이하가 필수라면 이 조건을 만족하지 못한 후보는 평균점수가 높아도 제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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