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분석기사 필기
시험 직전 요약장
판단 기준과 헷갈리는 개념, 대표 예제를 짧게 확인하세요.
추정과 가설검정의 판단 체계
원래 이론 →판단 기준
- 분석 목적, 대상 모집단, 추정할 모수와 실무 임계값을 정의한다.
- 귀무가설
H₀와 대립가설H₁을 데이터 확인 전에 설정한다. - 결과변수 유형, 표본의 독립·대응·집락 관계, 분포와 분산 가정을 확인한다.
- 검정통계량과 귀무가설 아래의 표본분포를 정한다.
- p-value 또는 기각역을 계산하고 사전 유의수준
α와 비교한다. - 효과크기와 신뢰구간, 가정 민감도, 다중검정 보정을 함께 평가한다.
- 통계적 결론과 사업·정책·임상적 의사결정을 분리해 보고한다.
귀무가설은 흔히 차이·효과·연관이 없다는 기준 명제다. 대립가설은 양측 또는 사전에 정한 방향의 단측으로 설정한다. 데이터에서 방향을 확인한 뒤 유리한 단측검정으로 바꾸면 명목 제1종 오류율이 유지되지 않는다.
검정통계량은 관측 효과가 귀무가설 값에서 표준오차 몇 개만큼 떨어져 있는지를 나타내는 경우가 많다.
p-value는 H₀와 모형 가정이 참일 때, 사전에 정한 단측·양측 방향에서 관측 통계량 이상으로 H₀와 양립하기 어려운 통계량이 나올 확률이다.
헷갈리는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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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념 | 의미 | 확인 질문 |
|---|---|---|
| 점추정 | 표본통계량 하나로 모수를 추정 | 추정 대상 모수는 무엇인가? |
| 편향 | E(θ̂)-θ | 반복 표본에서 체계적으로 치우치는가? |
| 표준오차 | 추정량 표본분포의 표준편차 | 표본을 다시 뽑을 때 얼마나 변하는가? |
| 일치성 | 표본크기 증가 시 참값에 수렴 | 자료가 늘면 오차가 줄어드는가? |
| 효율성 | 같은 조건에서 더 작은 분산 | 대안 추정량보다 정밀한가? |
대표 계산·예제
n=36, X̄=27, S=6이면 SE=6/√36=1이다. 자유도 35의 양측 95% t 임계값을 약 2.0301로 두면 신뢰구간은 27±2.0301×1, 즉 약 [24.9699, 29.0301]이다. 평균 30은 구간 밖에 있으므로 같은 가정의 양측 5% 검정에서는 H₀:μ=30을 기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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