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분석기사 필기

시험 직전 요약장

판단 기준과 헷갈리는 개념, 대표 예제를 짧게 확인하세요.

이론 목록

추정과 가설검정의 판단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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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 기준

  1. 분석 목적, 대상 모집단, 추정할 모수와 실무 임계값을 정의한다.
  2. 귀무가설 H₀와 대립가설 H₁을 데이터 확인 전에 설정한다.
  3. 결과변수 유형, 표본의 독립·대응·집락 관계, 분포와 분산 가정을 확인한다.
  4. 검정통계량과 귀무가설 아래의 표본분포를 정한다.
  5. p-value 또는 기각역을 계산하고 사전 유의수준 α와 비교한다.
  6. 효과크기와 신뢰구간, 가정 민감도, 다중검정 보정을 함께 평가한다.
  7. 통계적 결론과 사업·정책·임상적 의사결정을 분리해 보고한다.

귀무가설은 흔히 차이·효과·연관이 없다는 기준 명제다. 대립가설은 양측 또는 사전에 정한 방향의 단측으로 설정한다. 데이터에서 방향을 확인한 뒤 유리한 단측검정으로 바꾸면 명목 제1종 오류율이 유지되지 않는다.

검정통계량은 관측 효과가 귀무가설 값에서 표준오차 몇 개만큼 떨어져 있는지를 나타내는 경우가 많다.

검정통계량=추정값−귀무가설 값귀무가설 아래 표준오차\text{검정통계량}=\frac{\text{추정값}-\text{귀무가설 값}}{\text{귀무가설 아래 표준오차}}

p-value는 H₀와 모형 가정이 참일 때, 사전에 정한 단측·양측 방향에서 관측 통계량 이상으로 H₀와 양립하기 어려운 통계량이 나올 확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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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리는 개념

개념의미확인 질문
점추정표본통계량 하나로 모수를 추정추정 대상 모수는 무엇인가?
편향E(θ̂)-θ반복 표본에서 체계적으로 치우치는가?
표준오차추정량 표본분포의 표준편차표본을 다시 뽑을 때 얼마나 변하는가?
일치성표본크기 증가 시 참값에 수렴자료가 늘면 오차가 줄어드는가?
효율성같은 조건에서 더 작은 분산대안 추정량보다 정밀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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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계산·예제

n=36, X̄=27, S=6이면 SE=6/√36=1이다. 자유도 35의 양측 95% t 임계값을 약 2.0301로 두면 신뢰구간은 27±2.0301×1, 즉 약 [24.9699, 29.0301]이다. 평균 30은 구간 밖에 있으므로 같은 가정의 양측 5% 검정에서는 H₀:μ=30을 기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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