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분석기사 필기

시험 직전 요약장

판단 기준과 헷갈리는 개념, 대표 예제를 짧게 확인하세요.

이론 목록

데이터 정제의 목적과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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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 기준

방법적절한 상황확인할 사항
수정원천 근거로 올바른 값을 확인할 수 있음수정 출처와 이전 값 보존
표준화같은 의미가 여러 형식·단위·코드로 표현됨변환 규칙과 기준일
병합동일 개체의 정보가 여러 레코드에 나뉨대표 레코드와 충돌 해결 기준
격리오류 가능성이 높지만 즉시 확정하기 어려움분석 제외와 재검토 절차
제외분석 목적상 사용할 수 없고 근거가 명확함제외 건수와 편향 가능성
원천 재수집수정 근거가 없고 다시 얻을 수 있음재수집 비용과 원천 시스템 품질

삭제는 여러 선택지 중 하나일 뿐 기본값이 아니다. 오류 제거가 특정 집단의 데이터를 더 많이 없애는지 확인하지 않으면 표본 구성이 달라져 분석 결과가 편향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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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리는 개념

활동핵심 질문대표 작업
데이터 검증규칙을 만족하는가?형식·범위·키·참조 관계 검사
데이터 정제발견된 품질 문제를 어떻게 처리하고 확인할 것인가?수정·표준화·병합·격리·제외·재수집
변수 변환분석 방법에 맞게 표현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로그 변환, 표준화, 최소-최대 스케일링
데이터 통합여러 원천을 어떤 기준으로 결합할 것인가?스키마 매핑, 키 매칭, 원천 간 충돌 해결

검증은 문제를 찾는 활동이고 정제는 발견된 문제를 처리하는 활동이지만 실제 파이프라인에서는 반복해서 수행된다. 변수 변환은 올바른 값을 분석에 적합한 표현으로 바꾸는 것이므로 오류 수정과 목적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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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계산·예제

정제 후 행 수가 줄었다는 사실만으로 품질이 좋아졌다고 판단할 수 없다. 다음 항목을 정제 전후에 함께 비교한다.

  • 전체 행 수, 업무 키의 고유 개수, 중복 건수
  • 필수 열의 결측 건수와 규칙 위반 건수
  • 범주별 빈도, 최솟값·최댓값, 분포 변화
  • 금액·수량 등의 통제 합계와 원천 시스템 합계
  • 외래키 등 참조 무결성 위반 건수
  • 수정·병합·격리·제외·재수집 건수

유효성 비율은 다음처럼 정의할 수 있다.

유효성 비율(%)=VN×100\text{유효성 비율}(\%) = \frac{V}{N} \times 100
  • NN: 검사 대상 값 수이며 N>0N>0이어야 한다.
  • VV: 유효성 규칙을 만족한 값 수이며 0≤V≤N0 \le V \le N이다.
  • 결과 범위는 0% 이상 100% 이하이다.
  • N=0N=0이면 0%라고 계산하지 않고 해당 없음(N/A)으로 보고한다.

정상 예: 날짜 10,000개 중 9,982개가 규칙을 만족하면 유효성 비율은 9,982/10,000×100=99.82%9{,}982 / 10{,}000 \times 100 = 99.82\%이다.

경계 예: 필터 결과 검사 대상이 0개라면 분모가 0이므로 비율은 정의할 수 없다. 이때 0%로 기록하면 모든 값이 잘못됐다는 뜻으로 오해될 수 있으므로 N/A와 대상 건수 0을 함께 표시한다.

정제 후 유효성 비율이 100%가 되었더라도 오류 행을 대량 제외해 분모가 줄었다면 품질이 무조건 개선됐다고 볼 수 없다. 비율과 함께 제외·격리 건수와 데이터 분포 변화를 보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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