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분석기사 필기

시험 직전 요약장

판단 기준과 헷갈리는 개념, 대표 예제를 짧게 확인하세요.

이론 목록

분석 방법론: KDD·CRISP-DM·SEM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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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 기준

방법론 이름의 유명도보다 프로젝트의 누락 위험을 본다. 업무 목표와 전개까지 명시적으로 관리해야 하면 CRISP-DM의 구조가 편리할 수 있다. 데이터에서 지식을 발견하는 전체 흐름과 마이닝 전후의 처리를 강조하려면 KDD가 적합하다. 분석 데이터 구성과 모형 실험 작업을 중심으로 관리하면 SEMMA가 유용할 수 있다. 어떤 방법론을 택해도 법·윤리·보안, 승인, 재현성, 운영 모니터링이 빠지면 조직 절차로 보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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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리는 개념

방법론출발·중심 관점명시적 범위대표 강점보완·주의점
KDD데이터에서 지식 발견선택부터 해석·평가데이터 마이닝 전후의 품질·해석을 포함데이터 마이닝과 전체 과정을 혼동하지 않음
CRISP-DM업무 목표와 프로젝트업무 이해부터 전개업무·분석·활용을 하나의 반복 흐름으로 연결전개 뒤 운영 통제를 조직 상황에 맞게 구체화
SEMMA분석 데이터와 모형화표본부터 평가표본·탐색·변환·모형·평가 작업이 명료업무 이해·활용·운영 절차를 별도로 보완

명칭이 다르더라도 데이터 이해·준비, 분석, 평가라는 공통 활동이 존재한다. 조직은 규제 검토, 승인, 운영 모니터링 같은 자체 단계를 추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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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계산·예제

이 대응은 단계가 완전히 동일하다는 뜻이 아니다. 예를 들어 CRISP-DM의 데이터 이해와 데이터 준비는 KDD의 선택·전처리·변환 및 SEMMA의 Sample·Explore·Modify와 일부 겹치지만 목적과 경계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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