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기사 필기

시험 직전 요약장

판단 기준과 헷갈리는 개념, 대표 예제를 짧게 확인하세요.

이론 목록

위험 처리와 보호대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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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 기준

대책은 위험과 법적·계약상 요구에 연결해 고른다. 예상 효과, 비용, 업무 영향, 운영 역량, 기존 시스템과의 호환성, 검증 가능성을 함께 본다.

계정 탈취 위험에는 인증 강화가 직접 관련된다. 도입이 쉽다는 이유로 관련 없는 장비만 추가하면 위험이 충분히 감소하지 않을 수 있다. 대책을 운영할 인력·교육·유지비도 비용에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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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리는 개념

방식핵심예
수용위험을 파악하고 책임 있는 승인을 거쳐 감수영향이 작고 기준 안인 위험을 모니터링
감소·완화발생 가능성 또는 영향을 낮춤다요소 인증, 백업·복구, 접근통제
전가·공유일부 손실 부담을 다른 주체와 분담보험, 계약에 의한 손실 분담
회피위험을 만드는 활동·조건을 제거필요 없는 민감정보 수집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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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계산·예제

학습용 단순 모델에서 다음을 가정한다.

  • 적용 전 ALE: 연 1,800만 원
  • 적용 후 ALE: 연 700만 원
  • 대책 연간 총비용: 400만 원

연간 손실 절감액 = 1,800 - 700 = 1,100만 원

연간 순경제효과 = 1,800 - 700 - 400 = 700만 원

이 가정에서는 비용을 지불하고도 기대손실이 더 크게 감소한다. 하지만 순경제효과가 음수라고 법정 의무 대책을 제외할 수 없고, 양수라고 모든 대안 중 최선인 것도 아니다. 단위와 평가 기간을 맞추며 일회성 도입비와 연간 운영비를 혼동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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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 처리 네 가지와 잔여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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