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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 기준과 헷갈리는 개념, 대표 예제를 짧게 확인하세요.

이론 목록

DoS·DDoS의 원리와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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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리는 개념

구분DoSDDoS
출발 구조한 대 또는 비교적 적은 출발지다수의 봇·프록시·반사 서버 등 분산 출발지
트래픽 형태한 출발지에서 자원 고갈 또는 결함 유발다수 출발지의 직접 플러드 또는 반사·증폭
대응 난이도출발지 식별·차단이 상대적으로 단순할 수 있음정상 사용자와 섞이고 출발지가 분산되어 단순 IP 차단의 효과가 낮을 수 있음
중요한 판단공격 패킷의 조건과 대상 자원분산 방식, 실제 병목 위치, 상위 회선에서의 완화 필요성

DDoS라고 해서 반드시 트래픽 양이 매우 큰 것은 아니다. 여러 호스트가 응용 계층에서 계산 비용이 큰 요청을 보내면 대역폭은 남아 있어도 서버와 데이터베이스가 포화될 수 있다. 반대로 한 출발지라도 매우 큰 회선과 높은 전송 능력을 가지고 있다면 회선 병목을 만들 수 있다.

또한 서비스 지연이 발생했다고 모두 공격은 아니다. 행사·예매·재난 알림처럼 정상 사용자가 한꺼번에 몰리는 플래시 크라우드(flash crowd)도 비슷한 자원 포화를 일으킬 수 있다. 시간대, 업무 이벤트, 사용자 세션, 요청 내용, 인증 성공률, 전환율, 출발 분포 등 여러 증거를 함께 비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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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계산·예제

예를 들어 요청 60바이트에 응답 600바이트가 반환되면 단순 크기 비율은 10배다. 실제 비율은 요청·설정·헤더 포함 여부에 따라 달라진다. 고정 배수를 암기하기보다 위조 요청의 응답이 피해자에게 집중되는 조건을 이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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