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처리기사 실기
시험 직전 요약장
판단 기준과 헷갈리는 개념, 대표 예제를 짧게 확인하세요.
DB 설계·ER·관계대수
원래 이론 →판단 기준
개념 설계는 특정 DBMS보다 업무 개체·속성·관계를 표현한다. 논리 설계는 이를 관계형 테이블·키 등 논리 구조로 바꾸고, 물리 설계는 선택한 DBMS의 저장·인덱스·배치에 구체화한다. ER 그림이라는 이유만으로 모든 단계의 산출물이라고 답하지 말고 지문이 담은 정보를 본다.
관계대수의 선택 σ는 행 조건, 투영 π는 필요한 열이다. 집합 의미의 투영에서는 같은 결과 튜플이 중복 제거된다. π_dept(σ_score≥70(R))는 먼저 점수 70 이상 행을 고르고 그 뒤 dept만 추린다. 기호를 바깥쪽부터 읽어 곧바로 열을 지우면 조건에 필요한 score를 잃을 수 있다.
디비전은 ‘요구된 모든 값과 연결된 대상’을 찾는다. 필수 자격이 X·
다대다 관계는 연결 릴레이션으로 표현하며 양쪽 키의 조합을 기본키 후보로 검토한다. 같은 조합을 여러 번 기록할 수 있는 업무라면 추가 식별자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지문의 중복 허용 조건을 우선한다.
대표 계산·예제
아래 관계에서 관계대수 Owned ÷ Required의 결과에 남는 사람을 모두 쓰시오. 관계대수의 집합 의미를 적용한다.
[Owned]
| person | cert |
|---|---|
| 가 | X |
| 가 | Y |
| 가 | Z |
| 나 | X |
| 나 | Y |
| 다 | Y |
| 다 | Z |
[Required]
| cert |
|---|
| X |
| 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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