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sP
시험 직전 요약장
판단 기준과 헷갈리는 개념, 대표 예제를 짧게 확인하세요.
엔터티 상세화와 서브타입
원래 이론 →판단 기준
배타 서브타입은 보통 슈퍼타입의 판별자 값으로 어느 서브타입에 속하는지 결정할 수 있다. 판별자는 다음 조건을 만족해야 한다.
- 한 서브타입 집합에서 하나의 분류 기준을 사용한다.
- 코드값과 서브타입의 대응이 명확하다.
- 완전성·배타성 규칙과 모순되지 않는다.
- 값 변경 시 서브타입 전환 절차가 정의되어 있다.
고객을 한 축에서는 개인/법인, 다른 축에서는 국내/해외로 동시에 분해하려면 서로 다른 두 서브타입 집합으로 모델링해야 한다. 하나의 집합에 서로 다른 분류 기준을 섞으면 완전성과 배타성을 해석할 수 없다.
헷갈리는 개념
표를 좌우로 밀어 나머지 열을 확인하세요. 키보드: ←·→, Home·End
| 구분 | 서브타입 | 분류 코드 | 역할·관계 엔터티 |
|---|---|---|---|
| 핵심 목적 | 고유 속성·관계·규칙 표현 | 단순 분류·집계 | 다중 역할·기간·상대 대상 표현 |
| 식별자 | 슈퍼타입 식별자 상속 | 원 엔터티 식별자만 사용 | 원 엔터티와 역할/대상의 식별자 조합 |
| 고유 속성 | 서브타입마다 존재 가능 | 보통 없음 | 역할 시작일·종료일 등 관계 속성 |
| 동시 소속 | 배타/포괄로 정의 | 코드 하나면 보통 배타 | 여러 행으로 자연스럽게 표현 |
| 유형 이력 | 별도 규칙 필요 | 코드 변경만으로 과거 소실 가능 | 기간 속성으로 관리 가능 |
내 최근 연습 오답
현재 브라우저의 연습 채점 기록에서 공개된 단원과 연결된 오답을 확인합니다.
오답 기록을 확인하고 있습니다.